브랜드 스토리
우리도 같은 보호자니까
꼬순박스를 만드는 우리도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보호자입니다.
그래서 매일 무엇을 먹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잘 먹는다고, 다 같은 간식은 아니니까!
잘 먹어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알레르기, 피부, 배변, 체취 같은 작은 변화가 나타나니까요.
알레르기
피부질환
배변문제
체취문제


맛있는 건 기본,
재료부터 꼼꼼하게
사람이 먹어도 안심할 수 있는 원료를 사용하고 방부제·착색료·인공향료는 넣지 않습니다.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기계보다, 손이 한 번 더 가더라도
꼬순박스는 전 공정을 직접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주문에 맞춰 소량씩 만듭니다.
조금 더 손이 가더라도 하나하나 직접 확인합니다.
01. 주문에 맞춰 소량 제작
필요한 만큼만 정성껏 만들어 더 신선하게 전달합니다.
02. 하나하나 직접 확인
만드는 과정부터 완성까지 작은 부분도 꼼꼼하게 살핍니다.
03. 정성스럽게 포장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아 마지막 포장까지 직접 챙깁니다.
맛과 건강의 균형까지
생각합니다.
좋은 재료뿐만 아니라 반려견에게 필요한 영양과 원료의 균형까지 고려합니다.
맛있게 먹는 즐거움과 건강을 함께 생각합니다.



“우리 강아지에게도
마음 놓고 먹일 수 있을까?”
우리의 기준은 아주 단순합니다
그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것만 만듭니다.
내 강아지에게 먹일 수 없는 것은 만들지 않습니다.

